사회적 책임 다하는 착한 기업 ‘해마로’
조해상 해마로 대표는 “육류는 청결성과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해마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고객과 기업을 지켜내기 위해 양심을 지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또한 다하기 위해 도 단위 장학 사업에도 활발히 참여해왔다”고 말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