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연합뉴스
거동 불편해도 ‘소중한 한 표’ 행사
21대 대선을 일주일 앞둔 27일 대구 중구 재활전문치료 의료기관인 남산병원에 마련된 거소투표소에서 휠체어에 탄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거소투표는 몸이 불편한 선거인이 자신이 머무는 병원이나 자택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다.
대구 연합뉴스
대구 연합뉴스
21대 대선을 일주일 앞둔 27일 대구 중구 재활전문치료 의료기관인 남산병원에 마련된 거소투표소에서 휠체어에 탄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거소투표는 몸이 불편한 선거인이 자신이 머무는 병원이나 자택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다.
대구 연합뉴스
2025-05-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