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사전투표율이 역대 총선 최고치를 기록하며 선거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각 당은 본투표를 앞두고 주말 선거 유세를 이어 갔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7일 서울 서초구 양재역 인근의 민주당 총선 유세 현장에서 손을 흔들며 응원하고 있다(왼쪽 사진). 오른쪽 사진은 같은 날 충남 서천시 서천특화시장 유세장에서 손으로 여당 기호인 숫자 ‘2’를 그려 보이는 국민의힘 선거운동원과 시민들의 모습. 2024.4.7 서울 홍윤기 기자·서천 안주영 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7일 서울 서초구 양재역 인근의 민주당 총선 유세 현장에서 손을 흔들며 응원하고 있다(왼쪽 사진). 오른쪽 사진은 같은 날 충남 서천시 서천특화시장 유세장에서 손으로 여당 기호인 숫자 ‘2’를 그려 보이는 국민의힘 선거운동원과 시민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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