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EPA 연합뉴스
세월을 넘어… 트로피 갖고 튀어라
1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레전드들의 친선 경기가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던 중 브라질의 국가대표 출신인 호베르투 카를루스(앞쪽 왼쪽)가 트로피를 들고 도망가는 장난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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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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