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2시 현재 6.26%…전남 최고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2시 현재 6.26%…전남 최고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입력 2022-05-27 14:46
수정 2022-05-27 14: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77만 2277명 투표 완료

전남 11.38% 최고
대구 4.29% 최저
이미지 확대
 ‘사전투표했어요’
‘사전투표했어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경기 수원 영통구 광교1동사전투표소에서 광교고등학교 학생들이 사전투표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5.27 뉴스1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2시 투표율이 6.2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고,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277만2277명이 투표를 마쳤다.

4년 전인 2018년 6·13 지방선거 동시간대 사전투표율(5.39%)보다 0.87% 포인트 더 높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11.38%)이었고 이어 전북(8.5%), 강원(8.44%), 경북(7.84%), 충북(6.87%)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4.29%를 기록한 대구였고, 이어 광주(5.26%), 경기(5.44%), 부산(5.7%), 울산(5.72%) 등 순이었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20년 동서울 숙원사업 ‘면목선 도시철도’… 내년 10월 착공 가시화

신설 철도 노선 중 서울에서 유일하게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면목선 도시철도가 3년 만에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면목선 도시철도 추진에 앞장섰던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어제 열린 주민 공청회를 통해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짓고 내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면목선의 빠른 착공을 위해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시공을 일괄로 진행하는 이른바 턴키 방식을 적용하여,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사 기간을 최단으로 줄이며,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할 예정이다. 한편, 면목선 도시철도는 청량리역에서 신내역을 잇는 면목선 도시철도는 총 연장 9.05km 규모로, 약 1조 4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청량리역을 출발해 전농동, 장안동, 면목동, 망우동을 거쳐 신내동까지의 이동 시간이 15분대로 단축되어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 및 이동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6호선, 7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져 서울 동북권의 핵심 교통 허브 역할을 할 전망이다. 임 의원은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함께 면목선 도시철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다수의
thumbnail - 임규호 서울시의원, 20년 동서울 숙원사업 ‘면목선 도시철도’… 내년 10월 착공 가시화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6.01%, 인천 5.86% 였다.
이미지 확대
사전 투표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사전 투표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서울 용산구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2.05.27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서울 중구 소공동 사전투표소에서 점심시간 직장인들이 투표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05.27. 뉴시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서울 중구 소공동 사전투표소에서 점심시간 직장인들이 투표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05.27.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