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사전투표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류정임 기자
입력 2022-05-27 14:09
수정 2023-03-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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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서울 용산구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이태원 제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했다.

윤 대통령은 “수고하십니다”라고 말하며 투표소 2층으로 올라갔다.

서초구에서 출퇴근하는 윤 대통령은 선거 사무원의 안내에 따라 관외 투표 줄로 향했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 모두 마스크를 내리며 신분 확인 절차를 거쳤다.

윤 대통령은 가운데 기표소, 김 여사는 그 왼쪽 기표소에서 각각 투표했다.

김 여사는 먼저 투표를 끝내고 기표소에서 나오려다가, 윤 대통령이 아직 기표소에서 나오지 않은 것을 보고 30초가량 다시 기표소 안에서 대기했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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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부부는 12시 13분께 함께 기표소에서 나온 뒤 투표함에 투표용지가 든 회송용 봉투를 함께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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