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후보는 이날 오전 이재명 전 경기지사와 관련해 여러 의혹이 불거졌던 대장동을 방문해 원주민들과 간담회를 하고 고충을 들었다.
안 후보는 간담회에서 “대장동 주민분들을 만나 뵌 게 오늘로써 세 번째”라며 “핵심적인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는데 받아들여질 수 있게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애로사항을 들은 후 “오늘 해주신 말씀 중 첫 번째가 원주민이 제대로 토지 보상을 못 받았다는 것이고, 입주한 분들이 지나치게 큰 비용을 내셨다는 점, 또 하나는 세금도 내고 모든 것을 다했는데도 토지 등기가 되지 않아 여러 가지 제약들이 많다는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해결이 시급이 필요하다”며 “이건 국민의 재산권 문제”라고 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