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스태프 확진으로 PCR 검사…오늘 일정 취소

[속보] 이재명, 스태프 확진으로 PCR 검사…오늘 일정 취소

최선을 기자
입력 2022-01-08 10:22
수정 2022-01-0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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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 선대위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1.7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 선대위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1.7 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8일 예정됐던 일정을 취소했다.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은 이날 “이 후보의 금일 ‘매타버스’ 일정을 순연한다”고 공지했다.

공보단은 “어제 진행된 ‘명심콘서트’의 카메라 감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 후보는 밀접 접촉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선제적 PCR(유전자증폭) 검사 등을 위해 오늘 일정을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지역구 7개 학교 교육환경 개선 추경 73억 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3)은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전농1, 2동, 답십리1동 내 7개 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예산으로 총 73억 4012만원이 확정된 것을 확인하고 적극 환영했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답십리초 차양시설 개선 2200만원 ▲전곡초 체육관 화장실 개선 등 2억 9000만원 ▲전농초 본관동 화장실 개선 등 41억 9000만원 ▲동대문중 교문시설 개선 등 4억 5000만원 ▲숭인중 본관동 화장실 개선 등 20억 3000만원 ▲전농중 그린스마트 스쿨 설계 등 3억원 ▲전일중 시청각실 시설 개선 5400만원으로 학교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영됐다. 그동안 지역 내 일부 학교는 노후된 바닥재와 열악한 화장실, 낡은 전력 시설 등으로 인해 학생과 교직원이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끊이지 않았다. 이번 예산 확정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지면서, 학생들이 훨씬 안전하고 쾌적한 현대화된 시설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의안 의원은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서 늘 염려하시던 학교 내 노후 시설과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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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환경 공무관과 만남, 노후 아파트 재건축 규제 완화를 주제로 한 간담회, 1인 가구 간담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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