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 2021.7.8 연합뉴스
조 총괄본부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와 대선 승리를 위해 우리부터 내려놓겠다”고 사퇴를 발표했다.
그는 “20대 대선은 대한민국과 민주당의 명운을 가르는 최대 분수령”이라며 “우리가 먼저 선대위 직을 내려놓고 후보를 대신해 전국 곳곳 현장으로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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