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철통 방역’ 올림픽 선수단 본진, 도쿄 입성
기계체조의 여서정(가운데) 등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 69명이 대회 개막을 나흘 앞둔 19일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고무장갑과 안면보호대(페이스 실드)로 온몸을 단단히 여민 채 마중 나온 환영객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위험 속에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서 한국은 5회 연속 ‘톱10’ 성적을 목표로 잡았다.
도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도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21-07-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