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현관 앞에 생긴 배달 음식 보관함
코로나19로 배달 주문이 예전보다 부쩍 늘었다. 서울의 한 다세대주택 현관 앞에 ‘배달 음식 보관함’이라고 써 있는 박스가 설치돼 있다. 분실 사고를 막고 입주민과 배달원의 대면 최소화를 위한 아이디어다. 그러나 코로나가 지속돼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계속 나오는 것보다 이 상황이 빨리 끝나 예전의 일상으로 되돌아갔으면 좋겠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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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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