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동킥보드 ‘제대로‘ 타요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이 늘면서 아무 데나 주차되고 널브러져 있는 킥보드를 흔히 본다. 일부는 기본적인 교통 상식을 지키지 않아 각종 교통사고도 야기했다. 이에 정부와 지자체는 헬멧 착용 의무화, 견인 조치 등의 규제를 마련했다. 전동킥보드의 편리함과 안전함 모두 지킬 수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할 때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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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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