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잘 버리기보단 분리수거를 …
서울의 한 인도에 종량제 쓰레기봉투의 두 배는 넘어 보이는 쓰레기가 테이프에 감겨 버려져 있다. 이렇게 포장하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알뜰하게도 버렸다 싶기도 하지만 많은 쓰레기가 버려지는 것보단 분리수거가 잘된 깨끗한 도심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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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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