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연합뉴스
시드니는 하고, 뉴욕은 못 하고… ‘반쪽’된 재외국민 투표
제21대 국회의원 선출을 위한 해외 거주 유권자들의 투표(재외투표)가 시작된 1일 호주 시드니 총영사관 재외투표소에서 시드니 와룽가에 거주하는 김이종씨가 첫 투표를 하고 있다. 재외투표는 66개국 96개 투표소에서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코로나19 사태로 51개국 86개 재외공관의 선거사무가 중단돼 전체 재외선거인 17만 1959명 중 8만 6040명(50.0%)만 선거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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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는 하고, 뉴욕은 못 하고… ‘반쪽’된 재외국민 투표
제21대 국회의원 선출을 위한 해외 거주 유권자들의 투표(재외투표)가 코로나19 사태로 51개국 86개 재외공관의 선거사무가 중단돼 전체 재외선거인 17만 1959명 중 8만 6040명(50.0%)만 선거를 할 수 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총영사관 출입구에 ‘재외선거 중지 안내문’이 게시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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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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