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벌써 애물단지?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으로 각광받는 전동킥보드가 세상에 나온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아무데나 널브러져 영업 및 보행에 방해가 돼서인지 서울의 한 노점 옆에 ‘전동공유킥보드 주차금지’ 문구가 걸려 있다. 새로운 이동수단을 위한 체계적인 제도가 마련돼야 될 듯하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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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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