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福스럽게 내려줘
예년보다 눈비가 적은 올해 겨울이다. 겨울가뭄이 봄농사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농부들은 농한기에도 마음이 편치 않다. 소복이 내려앉은 사진 속 눈처럼 복스러운 눈이 내려 애타는 농심을 달래 주길 바란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9-02-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