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jya@seoul.co.kr
근무 중 이상 무!
경기 파주시 와석순환로 사거리에서 일명 ´마순경’(마네킹 순경)이 교통안전을 위해 24시간 근무를 하고 있다. 밤중에 마순경을 만나면 음주운전자나 신호위반운전자는 가슴이 철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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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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