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계속되는 폭염 속에 서울 강동구 한 아파트 건설현장 출입구에서 예쁜 마네킹에 얼굴 햇빛 가리개를 씌워 진열·판매하고 있다. 그냥 매대에 깔아 놨을 때보다 매출이 무려 3배가 늘었다고 한다. 불경기라지만 장사도 판매전략에 따라 매출이 천양지차인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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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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