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브라질의 골잡이 네이마르가 6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8강전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한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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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에 이어 네이마르(브라질)도 올해 월드컵의 주인공이 되지 못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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