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강릉 연합뉴스
기대하세요! 금빛 세배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15~18일)에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메달 사냥은 멈추지 않는다. 기대대로라면 대한민국은 ‘골든 연휴’를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은 왼쪽부터 스켈레톤 윤성빈(24), 쇼트트랙 임효준(22)·심석희(21), 스피드스케이팅 ‘여제’ 이상화(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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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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