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평창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예선 1차전 한국 대 핀란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20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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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지-이기정은 핀란드의 오오나 카우스테(30)-토미 란타마키(50)를 9-4로 제압하고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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