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제공
“생일 축하” 훈훈한 남북 단일팀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27년 만에 남북한 단일팀을 구성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합동훈련을 처음 시작한 지난 2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생일을 맞은 북한 선수 진옥(오른쪽 세 번째)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 북한 선수들은 빨간 유니폼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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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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