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동영상 캡처 화면
19초짜리 영상은 지난 5일 유튜브에 올라와서, 92만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다. 마주가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마주가 마구간 문을 열어주자, 방한복을 입은 말 2필이 유유히 걸어 나온다. 눈을 보고 즐겁게 마구간 문을 나섰지만, 금세 추위를 체감한다. 그리고 말들이 동시에 재빠르게 마구간으로 발길을 돌려버린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은 말들의 재빠른 판단에 웃음을 터트렸다. 말들이 몇 초도 걸리지 않고 빠른 판단을 내렸다며, 말들이 정말 영리하다고 네티즌 대부분이 칭찬했다.
‘주인님, 오늘 말고 날씨 좋을 때 내보내주세요’라고 농담한 네티즌도 있었다. 또 말들에게 방한복을 입힌 주인을 칭찬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노트펫(notep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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