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금메달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골프 여제’ 박인비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선 후 취재진을 향해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6.8.23 연합뉴스
박인비는 23일 발표된 랭킹에서 7.75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한계단 오른 4위에 자리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리디아 고(19)는 변함없이 1위(15.15점)를 지켰고,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2,3위로 뒤를 이었다.
김세영(23·미래에셋)은 6위, 양희영(27·PNS창호)은 8위,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9위, 장하나(24·비씨카드)는 10위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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