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VR 카메라로 본 태극 전사
25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막바지 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표팀 선수들의 모습을 360도 VR 카메라로 담았다. ① 여자하키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②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이 칼 끝을 한데 모은 채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③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발을 모아 힘차게 파이팅을 하고 있다. ④ 남녀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이 활시위를 들어 보이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⑤ 체조 국가대표 유원철이 훈련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6-07-26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