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황사 영향을 받은 14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어미 청둥오리가 헤엄이 서툰 갓 부화한 새끼들이 잘 따라오는지 살펴보고 있다. 이처럼 우리 정치인들이 엄마의 마음으로 낙오하는 사람이 없게 보살핀다면 금수저·흙수저 논란 등 우리가 겪는 갈등은 많이 없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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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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