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도도맘, 4.13 총선 같은당 출마?…신동욱 “공화당 어벤저스 들어와” 이유가?

강용석 도도맘, 4.13 총선 같은당 출마?…신동욱 “공화당 어벤저스 들어와” 이유가?

장은석 기자
입력 2016-02-02 23:13
수정 2016-02-0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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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도도맘 김미나. 사진=여성중앙, 더팩트 제공
강용석-도도맘 김미나. 사진=여성중앙, 더팩트 제공
강용석 도도맘, 4.13 총선 같은당 출마?…신동욱 “공화당 어벤저스 들어와” 이유가?

강용석 도도맘

강용석 전 의원과 도도맘 김미나씨가 공화당에서 함께 총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근령씨의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1일 SNS를 통해 새누리당 복당이 불허된 강용석 전 의원에게 “강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를 합시다”라고 전했다.

도도맘은 강 전 의원과 불륜설이 제기된 바 있는 여성 블로거다.

신 총재는 SNS에 올린 글에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이 1일 오후 서울 용산 출마를 선언한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불허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신 총재는 이날 강 전 의원에 대해 “보수 우익의 보석 같은 존재”, “삼국지의 장비 같은 인물로 저돌적인 애국심만은 천하제일” 등의 평가를 하기도 했다.

신 총재는 작년 12월에도 “도도맘을 당 대변인으로 영입하겠다”, “새누리당이 강 전 의원을 용산에 공천하면 도도맘을 용산에 공천하겠다”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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