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득녀
남상미 득녀
지난 1월 결혼한 배우 남상미(31)가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상미의 소속사 제이알이엔티는 13일 “남상미가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았다”면서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남상미는 소속사를 통해 “새 가족이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라면서 “행복한 가정 안에서 연기자 남상미로서도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남상미는 2003년 MBC TV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는 올해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