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무릎 라이브, “성형 해달라고 회사 졸랐다” 외모 콤플렉스?

아이유 무릎 라이브, “성형 해달라고 회사 졸랐다” 외모 콤플렉스?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입력 2015-11-03 11:39
수정 2015-11-0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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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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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무릎 라이브, “성형 해달라고 회사 졸랐다” 외모 콤플렉스?
아이유 무릎 라이브
아이유 ‘무릎’ 라이브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이유의 과거 외모 콤플렉스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아이유는 과거 SBS ‘밤이면 밤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소속사로부터 성형수술 권유를 받은 적이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당시 아이유는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 졸랐다”면서 “평소 코가 작고 낮아 입체감이 없어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였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데뷔 전 회사를 졸라서 성형외과를 찾았다.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서 세워봤자 1㎜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는 말에 실망하고 돌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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