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홍수아, 추자현. tvN
’택시’ 홍수아 “추자현 출연료 회당 1억” 본인 출연료는? ‘대박’
‘택시 홍수아’ ‘추자현’
배우 홍수아가 추자현의 출연료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실검녀 특집’에는 탤런트 홍수아와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홍수아의 중국 활동 소식에 추자현을 언급했다.
이에 홍수아는 “추자현의 경우는 회당 출연료 1억원을 받는다”라면서 “내 수입은 한국에서의 출연료보다 3~4배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또 홍수아는 “나는 아기다. 추자현은 여신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