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지드래곤이 줄 안 서 분노” 눈길

‘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지드래곤이 줄 안 서 분노” 눈길

입력 2015-07-23 13:43
수정 2015-07-23 13: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tvN
‘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tvN


‘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지드래곤이 줄 안 서 분노” 눈길

‘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변호사 강용석이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GD) 때문에 분노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이연복,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짬뽕을 주제로 미식토크를 펼쳤다.

이날 첫번째로 소개된 짬뽕집은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초마’였다. ‘초마’에서는 가늘게 썬 돼지고기와 오징어, 채소로 맛을 내 칼칼한 국물의 하얀 짬뽕이 특히 인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용석은 “이 집을 100번도 더 갔다. 많이 가서 직원들 얼굴을 다 아는데 먼저 들어오라고 한 적이 없다. 늘 줄을 섰다. 어느 날 20분 정도 줄을 서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후다닥 달려서 가게 안으로 들어가더라. 쳐다보니 지드래곤이었다. 줄을 쫙 서있는데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리 YG 건물이지만 지드래곤이 저럴 수 있나 싶어 화가 났다. 당일 화를 풀었지만 열받았던 것은 사실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신동엽은 “오해일 수 있다. 아마 매니저가 줄을 서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공리 개최…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일 서울시의회에서 진행된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방안 마련-끊어진 AI 사다리, 청년위기 긴급진단과 해법’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다수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56억 2500만원)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청년 AI 지원 사업’의 정당성을 재확인하고, 다가오는 연말 본예산 심의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당시 민주당 측의 정치적 이유로 청년 AI 역량 강화 시범사업 예산이 전액 깎이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길영 대표의원을 포함해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위원), 이성배 서울시의회 부의장,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대거 합류해 청년 세대의 성장 발판을 지켜내겠다는 뜻을 한데 모았다. 김 대표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 채용의 70% 가까이가 AI 역량을 요구하고 유료 서비스 비용 부담이 곧 계층 간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는 현실에서, 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은 청년들이 잡아야 할 기회의 골든타임을 빼앗은 명분 없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공리 개최…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