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입력 2015-07-20 16:39
수정 2015-07-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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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이정
’이정 퇴출’ 논란 ‘더 서퍼스’측, “오늘 귀국…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

이정, 더 서퍼스

’이정 퇴출’ 논란에 휩싸였던 온스타일의 ‘더 서퍼스’ 측이 공식입장을 내놨다.

’더 서퍼스’측은 20일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이 오늘 귀국할 예정”이라면서 “하지만 앞서 알려진 이정과의 만남은 아직 미정인 상태”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현재 이정 역시 제주도 집에 있는 것으로 안다. 제작진과 만남이 당장 성사되려면 여건상 불가능하다. 현재 양측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도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또 “향후 이번 사태에 대해 구체적인 해답이 나올 경우 다시 입장을 밝히겠다. 현재로써는 양쪽 모두 어떠한 입장을 밝히기 곤란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이가 바가지로 없다”면서 “프로그램 섭외 다 해놓고 인터뷰 촬영까지 다 해놓고, 제작비 관련 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해놓곤 나만 빼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 촬영에 가 있네”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이후 ‘더 서퍼스’ 측은 “오해가 풀렸다”고 해명했지만 이정이 “나도 좀 같이 풉시다”고 반박하며 아직 논란이 해결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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