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권 중심업무지구 떠오르는 부촌지역

서울 도심권 중심업무지구 떠오르는 부촌지역

입력 2015-05-25 10:00
수정 2015-05-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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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촌’이란 부자들이 모여사는 동네라는 의미이다. 전통적인 강북지역의 대표적인 부촌지역은 성북동과 평창동이었다. 이 두 곳의 공통점은 우리나라 주요 공기관과 대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중심업무지구인 종로구를 인접한 지역이라는 것이다. 종로구에는 주거지역이 많지 않아 부촌을 형성하기 어려워 종로 인근의 지역에 부촌이 형성이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에는 형성돼는 신흥부촌들은 입지적 요건이 가장 중요하다. 중심업무지구가 인접해야하고, 역세권 및 사통팔달의 교통여건과 생활편의 인프라등이 형성이 되어야만 한다.

그러한 조건들은 다 갖춘 종로구에 새로운 부촌지역으로 떠오르는 곳이 있다. 그곳은 GS건설이 종로구 교남동 일대의 돈의문뉴타운1구역에 공급하는 ‘경희궁자이‘이다.



경희궁자이가 왜 신흥부촌으로 떠오르는 곳일까?



경희궁자이는 지난해 최고 경쟁률 49: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여 수많은 화제를 남겼던 곳으로 서울 도심 한 가운데인 종로에 위치한 직주근접형 단지로서 광화문, 종로, 서울시청등 주요 업무 및 행정의 심장부에 속하는 도심권에 위치하여 뛰어난 도심 접근성과 서울시청, 광화문등 업무지구의 직장과 출퇴근 거리 10분이내로 직주근접성이 매우 뛰어나며. 5호선 서대문역과 3호선 독립문역이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이다.

단지 앞으로 서울시의 한양성곽복원사업의 일원인 약 20㎞에 달하는 한양도성 둘레길과 경희궁, 덕수궁, 서대문독립공원, 서울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 등 서울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어 생활환경이 매우 쾌적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경기초, 이화여•외고, 한성과학고 등 명문 교육환경과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 명동,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가까워 높은 수준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수 있는 최적의 입지이다.



또한 경희궁자이는 그 명성에 걸맞게 수준높은 헬스케어프로그램도 운영을 한다. 아파트 최초로 강북삼성병원과 연계하여 삼성병원만의 노하우가 담긴 헬스케어시스템과 입주민을 위한 건강검진등 의료 서비스등을 제공하고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마련된 헬스케어실에는 상주인력을 배치하여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인다.



분양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경희궁자이를 분양 받은 고객의 대부분이 도심권내 직장과 경제력을 갖춘 분들이 대다수 이고 강남권에서 넘어오신 고객분들도 상당수이며, 첫 번째 고려사항이 경희궁자이의 입지와 자이브랜드의 브랜드 파워이다”라고 답했으며,



인근중개업소에서는 “ 인근지역의 서대문구 북아현 뉴타운의 이편한세상신촌과 아현역푸르지오가 신규공급을 진행하였지만, 경희궁자이를 문의하는 고객들은 종로구라는 입지 때문에 북아현뉴타운보다 이곳을 더욱 선호한다. 현재 경희궁자이가 일부잔여세대가 남아있지만 분양완료 된 평형은 물론 잔여세대가 남아있는 평형의 매물에서도 프리미엄이 형성되어있고 분양이 완료 된 이후에는 경희궁자이만의 장점으로 인해 희소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 종로구 송월길 75에 견본주택을 운영하고 있고, 경희궁자이는 84㎡ 일부 세대를 제외한 모든 타입은 분양이 마감 되었으며, 현재 경희궁자이는 일부 선호층포함 잔여세대를 계약금 정액제(1차분), 중도금이자후불제 잔여세대 동•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분양 마감에 임박하여 5월 한정 특별혜택을 진행하고 있다.



분양문의 1800-8577(경희궁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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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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