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최저금리시대, 투자대안으로 여의도 소형 오피스텔각광

사상최저금리시대, 투자대안으로 여의도 소형 오피스텔각광

입력 2015-05-18 17:00
수정 2015-05-18 17: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은행 기준금리가 연 1% 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적은 자본금으로 투자가 가능한 수익형 대표 상품인 오피스텔이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국민은행에 따르면, 3월말 기준 서울 오피스텔 연평균 임대수익률은 평균 5.57%로 시중 은행에 저축하는 것 보다 오피스텔에 투자하는 것이 2~3배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특히, 지난 10여년간 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없던 여의도 지역에서 “더하우스소호 여의도”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 쏠림 현상을 예상하고 있다. “더하우스소호 여의도” 오피스텔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의사당대로 17-9일대에 지하5층~지상13층, 전용면적 기준 23~45㎡, 총 세대수 326실 중 174실이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더하우스소호 여의도” 오피스텔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당사업지 중심으로 국내 제일 업무 밀집지역 인근에 국회의사당, KBS 본관, 한국거래소, 증권회사 등과 관련된 여의도 업무단지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이렇듯 업무시설이 밀집돼 기존 고정 임대 수요층로부터 안정된 수익률이 있는 점에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뛰어난 교통여건도 인기요인 중 하나다. 9호선 국회의사당역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올림픽대로를 통해 목동, 부천, 일산 등으로 진입이 가능하여 서울 전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한 매우 우수한 곳에 입지하고 있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여의도 주변 반경 700M 거리에 IFC몰 (CGV, 교보문고, 고급음식점, 고급브랜드의류) 등 최고의 복합몰이 있으며, 차량으로 5분거리내에 타임스퀘어(명품쇼핑몰),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코스트코 풍부한 쇼핑시설과, 다양한 문화공간들이 인접해 있다.또한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한강시민공원, 당산공원 등 인접하여 자연의 쾌적함을 느낄수 있는 쾌적한 환경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더 하우스 소호 여의도”는 대한잠사회가 위탁(시행)하고,신세계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어 신뢰를 더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173번지 삼창플라자 1층에 위치해있다.

업체측은 “모델하우스 방문 시 원활한 관람 및 상담을 위해 담당직원 상담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전화를 통해 예약한 뒤 방문하시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통합 콜센터(02-718-3004)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