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은 특별기획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제5회 상위 1% 부유층(금융자산 최소 10억원을 포함한 개인 순자산 40억원 이상 & 연소득 1억 5000만원 이상)과 하위 9.1% 절대빈곤층(4인 가구 기준 월소득 166만 8329원 미만)의 의복 편을 오늘 보도합니다.
사진은 해외 명품 브랜드 가방입니다.
특별기획팀 carlo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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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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