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기자 shine@sportsseoul.com
인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윤일록(FC서울)이 1일 캐리어를 끌고 베이스캠프인 경기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입소하고 있다. 입소 시 무조건 정장을 입도록 한 홍명보 전 월드컵 감독과 달리 이광종 아시안게임 감독은 자유로운 복장을 허용했다. 소속팀 경기 일정 때문에 박주호(마인츠) 등 해외파 4명을 제외한 16명이 1차로 모여 첫날 훈련을 소화한 대표팀은 오는 14일 오후 5시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펼친다.
최재원 기자 shine@sportsseoul.com
최재원 기자 shine@sportsseoul.com
최재원 기자 shine@sportsseoul.com
2014-09-0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