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퀸스랜드 주정부 사업·기술 이민 세미나 개최

호주 퀸스랜드 주정부 사업·기술 이민 세미나 개최

입력 2014-09-01 00:00
수정 2014-09-0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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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스랜드 주정부 한국대표부(대표 우상민)는 지난달 28일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 프로방스 홀에서 퀸스랜드 주 이민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요 이주공사를 비롯한 국내·외 정부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퀸스랜드의 이민과 사업기술 비자 등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공유했다.

게일 오브라이언(Gayle O’Brien) 퀸스랜드 주정부 이민 부서 국장은 “호주는 아시아와 가깝고, 시간대가 비슷한 장점이 있다. 퀸스랜드주 이민성에 비자를 신청하면 다른 기관에 비해서 처리가 빠르고,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러한 간편해진 서류 요청을 통해서 신청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라고 말하며 퀸스랜드주의 이민을 적극 알렸다. 특히 “퀸스랜드에 투자와 거주를 희망하는 사업 투자자들을 환영한다” 고 덧붙였다.

호주 퀸스랜드 사업·기술이민청은 퀸스랜드에 경제적 혜택을 가져오는 투자선택과 투자제안 등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기획·개선하는 등의 지원 업무를 하고 있다.

관광산업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원할 경우에는 퀸스랜드 무역투자청을 통해서 자격요건을 먼저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호주 퀸스랜드 주 이민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 비자 종류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안내는 BSMQ(Business Skilled & Migration Queensland) 홈페이지(www.migration.qld.gov.au) 또는 호주 퀸스랜드 주정부 한국대표부(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강남파이낸스센터 16층, 02-2112-2390)에 문의하면 된다.

호주 퀸스랜드 주정부 한국대표부는 지난 2001년, 강남파이낸스센터에 사무실을 열었다. 현재 우상민 대표와 상무관 4명, 행정관 2명으로 구성되어, 교육·이민 분야는 물론 자원·에너지·인프라·건설·농수산품·관광투자·문화예술·뷰티·바이오·메디컬·마린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투자와 무역확대에 힘쓰고 있다.

호주 퀸스랜드 주정부 무역투자청은 전 세계적에 14개의 대표부를 두고 각각의 현지시장을 분석하고, 교역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퀸스랜드 직접투자를 홍보·유치·촉진하기 위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퀸스랜드의 제조·수출품들의 한국 시장 진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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