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높은 중소형 아파트 ‘중화 브라운스톤’,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수요 높은 중소형 아파트 ‘중화 브라운스톤’,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입력 2014-03-24 00:00
수정 2014-03-24 10:0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랑천 조망권을 갖춘 생태환경과 편리한 교통 여건까지 갖춰…

서울 시내 아파트 중에서 교통이 편리하면서 공급가까지 저렴한 물건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싱글족과 예비 부부들 사이에서 수요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더더욱 그런 편.


이런 경우 무주택자에게도 조합원 자격이 주어지는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재개발이나 재건축에 비해 조합원에 대한 공급가가 저렴하고 개발 절차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3, 4년 이내에 사업이 완료돼 입주가 가능한 것이 이점으로 꼽힌다.

현재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중화동 브라운스톤은 서울 동북권 르네상스와 중화 뉴타운 사업의 배후 주거지의 개발 호재와 두 사업의 후광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중 한 곳이다.

중화 브라운스톤이 들어서는 중랑구 중화동은 중랑역, 회기역, 상봉역, 중화역에 둘러싸인 중랑 역세권으로 1호선, 중앙선, 7호선으로 서울 시내 주요역까지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와 인접한 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강변북로를 타고 강남, 서울전역,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동부지역과 남북을 가로지르는 중랑천은 브라운스톤의 또 하나의 장점이다. 도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생태 환경과 도시하천이 인접해 있어 자전거 전용 도로와 산책길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말이나 여가시간을 이용하면 멀리 교외로 이동하지 않고도 자연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중랑천 조망권을 즐길 수 있다.

자녀의 교육문제를 걱정하는 학부모들에게는 입지 주변에 특목고 신설을 포함한 교육타운육성계획이 추진되고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 자녀의 교육여건까지 갖춘 아파트라 더욱 인기다.

중화 브라운스톤은 지하 2층, 지상 30층 규모로 42㎡, 59㎡, 84㎡를 포함한 3개 동에 381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와 경기권, 인천광역시에 거주하고 주민등록상 세대주로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60㎡이하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누구나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신청 가능하다.

중화 브라운스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대한토지신탁의 철저한 자금관리로 사업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였고 미분양 위험성이 낮고 PF가 필요 없으며 시공비가 저렴하다는 지역주택조합의 장점을 고려할 때 서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중소형 아파트”라고 전했다.

이어서 매매 가격과 비교할 때 현재 시세는 3.3제곱미터 당 190만원 가량 저렴한 편이며 혁신적 친환경 인증제품, 그린 에너지-태양광 설비를 도입한 친환경 아파트로서 남다른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단지라고 강조했다.

중화동 브라운스톤 지역주택조합 가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2-432-7040)로 문의하면 된다.

채우진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 안전대책 강화하고 적정인력 확보해야”

서울시의회 채우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강,합정,서교,망원1동)이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공무관의 인력 부족에 따른 노동강도 증가와 과로성 질환 관리의 사각지대를 지적하고, 사고 예방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채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9월 말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964명 대비 현원 2488명으로 476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 의원은 “청소해야 할 거리와 쓰레기는 그대로인데 일하는 사람이 줄어들면 남아 있는 환경공무관의 노동강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자치구별 청소 수요를 반영한 적정인력 기준 마련과 결원 충원을 요구했다. 채 의원은 자치구별 재정 여건에 따라 인력 충원이나 근로환경 개선에 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특히 서울시가 관리해야 할 도로 청소 업무가 자치구에 위임된 만큼, 그에 상응하는 비용 분담과 안정적인 시비 지원 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5년간 산재 사고로 다치거나 사망한 인원이 633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과로로 인한 심혈관계 및 근골격계 질환 등은 별도의 통계로
thumbnail - 채우진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 안전대책 강화하고 적정인력 확보해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