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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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14 00:00
수정 2013-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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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광고

한 노처녀가 매우 결혼을 하고 싶어서 참다 못해 신문광고란에 ‘남편을 구합니다’라는 광고를 냈다.

광고를 낸 후 그녀에게 며칠 사이에 수백 통의 편지가 왔는데 그 내용은 거의 비슷했다.

‘제발! 내 남편을 가져 가세요.’

●직업별 기피 대상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앓느니 죽겠다는 사람.

치과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사람.

산부인과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무자식 상팔자라는 사람.

한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밥이 보약이라고 하는 사람.

학원 강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하나를 가르쳐도 열을 깨우치는 사람.

2013-11-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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