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위봉 ‘웨이브 프롬 하트’전 24일까지 경기 안양시 안양1동 롯데갤러리 안양점. 사진 콜라주와 드로잉 냄새가 짙은 회화를 결합한 독특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031)463-2715~6.
●박주용 ‘목연 - 나무이야기’전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복합예술공간 에무. 천연나무종이를 이용해 따스한 느낌의 목지공예작품들을 내걸었다. (02)730-5604.
●정희석 ‘소망의 싹’전 30일까지 서울 서초구 잠원동 갤러리우덕. 한지느낌이 나는 성경 본문을 새싹으로 형상화해 깊은 믿음을 드러냈다. (02)3449-6071~2.
●박주용 ‘목연 - 나무이야기’전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복합예술공간 에무. 천연나무종이를 이용해 따스한 느낌의 목지공예작품들을 내걸었다. (02)730-5604.
●정희석 ‘소망의 싹’전 30일까지 서울 서초구 잠원동 갤러리우덕. 한지느낌이 나는 성경 본문을 새싹으로 형상화해 깊은 믿음을 드러냈다. (02)3449-6071~2.
2011-08-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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