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학교들은 아이폰 또는 안드로이드폰 전용앱 가운데 한가지만 적용, 모든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수강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반면 한양사이버대학교 모바일캠퍼스는 미국 조사기관인 가트너에서 ‘미래를 이끌 10대 혁신 기술’로 선정한 ‘크로스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특정 운영 체제에 상관없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모두 모바일로 강의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오픈된 한양사이버대학교의 모바일캠퍼스는 학생들이 가입한 통신사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강의수강, 학사정보, 교수학습지원, 커뮤니티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중요한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학생에게 전달해 학생들이 자칫 놓칠 수 있는 수강신청, 레포트 제출, 공지 미확인 등을 사전에 방지, 대학생활을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