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철·최윤정 초대전 ‘비단과 실, 향기를 담다’ 3월 1일까지 서울 경운동 장은선갤러리. 전통 장지나 한지 혹은 비단에다 바느질을 결합시킨 두 여성 작가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02)730-3533.
●박종진·이기욱 ‘비욘드 더 타임’ 3월 10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가회동 이도갤러리. 조선시대 전통 백자를 어떤 방식으로 현대화할 수 있는지 탐구해 온 두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02)722-0756.
●박종진·이기욱 ‘비욘드 더 타임’ 3월 10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가회동 이도갤러리. 조선시대 전통 백자를 어떤 방식으로 현대화할 수 있는지 탐구해 온 두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02)722-0756.
2011-02-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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