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속에 등장한 미술작품을 모은 ‘방송드라마에 들어간 화가들’전이 3월16일까지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린다. 전시작은 SBS 일일 연속극 ‘아내가 돌아왔다’의 장면 중 소품으로 등장하는 미술작품들로 왕열과 윤인수, 김중식, 김정희, 강희정, 정애리, 심영신, 오팔수 등 13명의 작품이 소개된다. (02)734-7555.
2010-02-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