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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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2-23 12:00
수정 2009-12-2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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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급 △정책관리실장 우병수△도의회 사무처장 김종록△청주부시장 정정순△해외연수(1년) 신동인◇3급△행정국장 강길중△경제통상〃 김경용△농정〃(직대) 윤영현△문화관광환경〃 이장근△첨단의료복합단지 기획단장 김화진△자치연수원장 박종섭△정책기획관 이승우△2010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조직위 사무총장 김재갑△지방행정연수원(고위정책과정) 강호동

■KBS ◇국장급 △경영본부 주간(노사협력) 직무대리 고강균◇본사 팀장급△보도본부 보도운영팀장 이원태△〃 탐사보도팀장 직무대리 채일

■코트라 ◇해외파견 △산티아고 KBC 센터장 전춘우

■한국남동발전 ◇처장 △기획처 장남철△영흥화력 박기창◇부처장△기획처 김진규△관리처 이용재△신성장동력실 부문철△발전처 노선만△영흥화력본부 이용수△여수화력발전처 양대근 황상연◇부장△감사실 최창수△기획처 이희원△관리처 한영언△여수화력발전처 설재진△발전처 박성주 박은서△건설처 신윤오△삼천포화력본부 심경호 이명주△영흥화력본부 권영수 김동웅 최석근 박태영 이영기△영동화력발전처 장정일

■한국방송협회 ◇팀장 전보 △기획사업 김종석△광고심의 손계성△경영지원 김범수

■한국방송기술산업협회 △기술진흥본부장 홍성권

■대한적십자사 △경영합리화추진본부장 김용현

■하나카드 ◇상무승진 △영업본부장 임종오◇위촉△경영지원본부장 권길주△ 리스크관리〃 고형석

■웅진그룹 <웅진홀딩스> △지주회사부문 각자 대표이사 전무 신광수△사업부문 각자 대표이사 전무 이시봉△인재개발원장 전무 최정순△상무보 윤영근 김범철 이정희<극동건설>△상무 김재석<웅진코웨이>△전무 김종배△상무 조정현△상무보 김상헌 윤현정 조진훈<웅진씽크빅>△상무보 이상인<웅진케미칼>△전무 박찬구△상무 문상옥 임우규△상무보 김성훈 조덕재<웅진패스원>△전무 서영택<웅진식품>△상무보 박천신<웅진폴리실리콘>△상무보 윤영록

■범한판토스 ◇승진 <상무> △해운운영담당 최대현<상무보>△수출사업부장 이종영△복합운송사업〃 김춘우△경영지원담당 김영빈△업무혁신〃 김석태△인사총무〃 김민일△미주지역〃 최욱진◇신규 선임 <상무보>△재무담당 조왕제

허광행 서울시의원 “오존 저감은 효과 검증까지, 냉매 관리는 친환경 전환까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허광행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은 지난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오존 저감 대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공공시설 냉매 관리 강화와 친환경 냉매 전환을 위한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허 의원은 오존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단순한 배출시설 점검이나 저감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전구물질 배출량과 오존 농도가 얼마나 감축되었는지 철저히 평가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오존 생성의 주원인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의 배출 특성을 다각도로 분석해 실제 저감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 이에 기후환경본부장은 배출사업장뿐만 아니라 세탁소와 주유소 등을 대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올여름 추진한 특별대책 덕분에 작년 대비 오존 농도가 수치상 약 7% 줄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자 허 의원은 해당 수치의 객관적인 근거와 분석 결과를 함께 제출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각 사업의 감축 실적과 실제 농도 개선 효과를 명확히 입증할 수 있는 성과관리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허 의원은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고농도 오존 관련 연구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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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승진 △상무 김성영 김종현△상무보 김형수 김황 조성기 홍성원 홍종만
2009-12-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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