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09-10-13 12:00
수정 2009-10-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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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진(안양과학대 교수)문진(충남대 해양학과 〃)현진(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장)씨 모친상 민태언(한국토지신탁 부장)씨 빙모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2227-7594

●이현(캐나다 거주·엔지니어)구(거제방사선병원 원장)소영(경민여자정보고 교장)한영(한국성서대 교수)씨 모친상 채동인(GNC코리아 부사장)홍문종(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진용철(한국전력 부장)김여병(쌍용건설 〃)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010-2230

●김규현(전 천일페인트 전무)명규(유켄씨인터텍 소장)명숙(성신여대 교수)규성(한스자람D&CM 대표)씨 모친상 강대형(전 한국일보 이사)김홍기(일진알텍 대표)이태희(밀라코리아 〃)씨 빙모상 1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31)787-1501

●이응수(자영업)응규(충북도청 출판홍보팀장)씨 부친상 유은일(유엔아이상사 대표)씨 빙부상 12일 청주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43)279-0159

●이종석(송파공고 교장)종태(로이비쥬얼 회장)종윤(미국 거주)씨 모친상 현명준(서울아산병원 아카데미운영팀 선임)씨 시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2)3010-2292

●권오준(동아오츠카 강남지점 과장)씨 부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010-2293

●이철민(씨비리차드엘리스코리아 차장)씨 모친상 김영민(SK건설 부장)씨 빙모상 지승민(다원디자인 차장)씨 시모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2227-7569

●백인환(전 서울은행 관리자)인수(영일S&T 대표)씨 모친상 권익동(CNS하이텍 대표)최봉영(부천중부경찰서 정보과장)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37

●김대현(전 현대투자신탁 지점장)씨 부친상 최인식(전 하나은행 지점장)씨 빙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3010-2236●최기삼(전 한국은행 부장)기철(미국 거주·의사)세웅(사업)관웅(현대백화점 상무)씨 부친상 12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 (063)285-4447

●정박문(MBN 보도제작부장)혜원(교사)창석(사업)윤창(덕인아이디산업 기획실장)승문(국민은행 대리)씨 부친상 박상용(파나진 상무)씨 빙부상 오명순(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마영재(현대영어사 대리)씨 시부상 12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857-0444

●김은선(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은희(서울나은치과 원장)씨 부친상 이인배(YTN 광주지국장)윤경식(나은신경외과 원장)이준영(서울한일병원 응급의학과장)씨 빙부상 12일 광주 상무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62)600-7406

●기노해(전 영광서초 교장)씨 별세 갑서(전 전라남도의회 사무처장)인서(동림산업 대표)홍서(전주교통방송 PD)씨 부친상 홍종길(금전기업 회장)천승주(코리아아그로 상무이사)씨 빙부상 12일 광주 보훈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62)602-6344 973-9163

●권성태(법무사 이태주사무소 사무장)유주(국민은행 지점장)미정(쇼박스 미디어플렉스 부장)씨 부친상 위한석(서연중 교사)송희주(국민은행 차장)씨 빙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후 2시 (02)3010-2291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3일 진행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등학교의 2027학년도 신입생 학급 증설 약속을 받아냈다. 이날 윤 의원은 잠실고의 학급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교육감은 이에 동의하며 최소 3학급 증설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규모를 최종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대규모 재건축과 입주로 잠실고 1단계 1지망 경쟁률이 2025학년도 1.14대 1에서 2026학년도 7.86대 1로 급등했고, 잠실4동 인구 또한 2만 2000명 선에서 최근 약 3만 4000명까지 대폭 늘어난 점을 근거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춘 학급 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이 이주하고 학생이 줄었을 때는 학급을 줄였다”며 “그렇다면 재건축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다시 들어오는 지금은 늘어난 교육 수요에 맞춰 학급도 다시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에서 학부모 대표는 ‘학급 증설이 아니라 학급 복원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교육감도 동의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교육감은 “타당한 말씀”이라며 “하지만 한 학급을 늘리려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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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춘(전 한전기술 사장)성주(C&그룹 부회장)성옥(호주 거주)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410-6915
2009-10-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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