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준 대한노인회장이 26일 폐혈전으로 별세했다. 77세.
고인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 대장으로 예편한 뒤 대한석탄공사 사장, 한국주택은행 이사장, 보건사회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대한노인회장을 맡아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숙희씨와 아들 태호(숭실대 교수)씨, 딸 령미(동덕여대 교수)·령아씨, 사위 이원재(네오텍 대표)·임재풍(청주그랜드CC 대표)씨가 있다. 장례식은 대한노인회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30일 오전 7시. (02)2258-5979.
고인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 대장으로 예편한 뒤 대한석탄공사 사장, 한국주택은행 이사장, 보건사회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대한노인회장을 맡아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숙희씨와 아들 태호(숭실대 교수)씨, 딸 령미(동덕여대 교수)·령아씨, 사위 이원재(네오텍 대표)·임재풍(청주그랜드CC 대표)씨가 있다. 장례식은 대한노인회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30일 오전 7시. (02)2258-5979.
2009-08-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