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 술 한 잔 하고 싶네요.
A: How are you doing, Junho?(준호씨, 안녕하세요?)
B: Doing okay, thanks. And you?
(잘 지내죠. 고마워요. 당신은요?)
A: Not bad. What time do you call it a day today?
(좋아요. 오늘 몇 시에 퇴근하죠?)
B: Around seven. Why?
(7시쯤이요. 왜요?)
A: Well, this rain makes me feel like drinking this evening.
(음, 이렇게 비가오니 오늘 저녁에 술 한 잔하고 싶어서요.)
B: I couldn’t agree more.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call it a day 하루를 마치다, 퇴근하다. 하던 일을 마무리짓다. Let’s call it a day. (이만 마치겠습니다.) 이 표현은 회의나, 일이나, 수업 등의 하던 일을 마무리지을 때 사용한다. 퇴근의 의미로 다음과 같은 표현이 또 있다. He has left for the day. = He has gone for the day. What time do you punch out? (몇 시에 퇴근하세요?)
→feel like~ ing ~하고 싶다. I feel like eating out this evening. (오늘 저녁에는 외식하고 싶네요.) 혹은 feel like 바로 다음에 명사를 사용해도 된다. I feel like a cup of coffee. (커피한 잔 마시고 싶네요.)
→couldn’t agree more 전적으로 동감이다. 100% 마찬가지 생각이다. 문자 그대로는 “이보다 더 이상 동의할 수는 없다.” 즉 완전히 동감이다라는 의미이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2009-05-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