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파렴치한 구속
처형의 딸을 사창가에 팔아넘긴 파렴치한이 유치장행.16일 광주(光州)경찰서는 강(姜)모씨(36)를 인신매매 및 폭행혐의로 구속.
전과 2범인 강씨는 처형의 딸 신(申)모여인(25)을 꾀어 목포의 사창가에 1만5천원을 받고 팔아넘겼다는 것. 더구나 용돈을 주지 않는다고 장모인 안(安)노파(68)를 때려 상처를 입히기까지 했다고.
-파렴치 치곤「슈퍼급」.
<광주>
[선데이서울 72년 5월 28일호 제5권 22호 통권 제 1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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