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유럽영화제 22일부터 개최

메가박스 유럽영화제 22일부터 개최

입력 2008-10-18 00:00
수정 2008-10-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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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회째를 맞는 ‘메가박스 유럽영화제’가 22일부터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22편의 상영작과 함께 열린다. 올해 영화제의 개막작은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추적’(Sleuth). 1971년작 ‘발자국’(조셉 맨키위즈)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작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퀴어사자상을 받은 수작이다.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호평받은 ‘바시르와 왈츠를’(아리 폴만)이 상영되며 벨기에의 거장 다르덴 형제의 신작 ‘로나의 침묵’도 선보인다. 상영작들은 개막식이 열리는 22일을 제외하면 모두 1일 5회에 걸쳐 상영된다. 자세한 상영작 정보와 상영 시간표는 영화제 홈페이지(www.meff.co.kr) 참조.

2008-10-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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