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연희단거리패와 독일 제작진이 함께 만든 연극 ‘베를린 개똥이’(공동 제작 이윤택·알렉시스 부크)가 독일연방정치교육센터가 주최하는 연극축제 ‘사설극단에서 다루는 정치’에 초청돼 쾰른 알테 포이어바헤(11월16∼18일)무대에 오른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이 행사는 정치적인 주제를 다룬 연극을 선보이는 축제로 외국 작품이 초청된 것은 처음이다.
2008-09-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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